637. 매타와 불문맹.. 2012년 7월 21일 토요일..연인님과 내프레임을 구입해준 원상이님에게 밥이라도 사고 싶어서 매타번개에 참석..원상이님 참석안하면 홍예님과 우면산 가려고 토요일에 문자를 보내보니 참석한다고 해서 고고씽..ㅎㅎ7시30분에 연인님과 출발해서 8시에 홍예님을 잠실에서 만났다..난 시간이 30분 남아서 사진을 찍으려고 카메라까지 가지고 갔는데오래만에 카메라가 낮설어서 실패..그냥 모이는 곳으로 가니 다리 위인줄 알고 올라갔으나다리아래라서 다시 내려왔다..ㅎ차타고 분당구청으로 가서 모두 모이니 16명..아는 분들이 반은 넘는 듯..출발..하천을 따라서 가다가 율동공원을 지나불곡산 입구로 간다..사람이 많을 것 같다고 절까지 질러가는 길로 계속 올라간다..미니온와이어 2.5가 쫌 닳아서 그런건지,공기압을 25로 ..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 1202 다음